Kaeng Krachan Country Club
Golf course·📍 Tha Yang District, Phetchaburi
Real review excerpts
A little history. Decades ago Jack Nicklaus, Greg Norman and a Thai golf architect were commissioned to design 18-hole courses for Kaeng Krachan. The Thai design was built. Not until 2007 was 9-holes of the Jack Nicklaus design completed. Normans design was never constructed.
สนามเปิดบริการใหม่ ได้6 เดือนแล้ว คนเกาหลีเต็นสนาม แต่คนไทยเข้าไปตีใด้หลัง 11.00 น. สภาพสนามยังไม่สมบูรณ์เหมือนเดิม สอบถามราคาวันธรรมดา รวมรถ แค็ตดี้ 1300 บาท
한국어 리뷰
장박 골프장. 지금 현재 태국에서 사람이 제일 많을듯. 다른 장박 골프장에 비해 추가가 없음. 물도 큰걸로 두병 매일 주고, 마켓, 관광지등 다 무려임. 첫날 카트배정 받고 나갈때까지 사용함. 36홀. 54홀 추가요금 없음. 카트 청소비도 없음.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음. 모든 직원이 미얀마 사람들 매우 친절함. 태국말 모름. 100%미얀마. 다만 아쉬운것은, 한국말은 하는데, 잘 알아듣지는 못하는듯. 네, 네, 대답은 잘함. 다만 대답했다고 믿으면 안됨.
산속에 위치한 한국인 장박전용 골프장 외부 방문객은 예약 필수 직원과 캐디는 모두 미얀마 사람들이다. 모두 한국말을 잘한다. 1인 플레이로 라운드 잘했다. 식당에 점심 400 바트는 비싸다. 차량으로 이동해야 접근할 수 있다. 가는 길 구글내비는 차가 갈 수 없는 산속길을 알려준다. 반드시 골프장 진입 입구를 찾아서 들어가야 한다. 잘못하면 산속에서 미아가 될 수 있다. 골프장 시설은 괜찮다 직원들 캐디들은 모두 친절하다.